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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유주방 개러지키친, 전문해충방제서비스 휴엔케어 업무협약 체결

등록일2019-09-09

[서울경제] 주식회사 개러지키친(대표 권영재)은 8월 1일에 ㈜삼양인터내셔날(대표 차광중)과 ‘휴엔케어’ 전문해충방제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, 개러지키친 하남점과 계양점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 매장에 대해 해충방제서비스를 제공받기로 했다.

양 사는 향후 상호 발전을 위해 해충방제서비스 및 먹거리 안전에 대한 상호 의견교환을 통해 해충방제를 비롯한 매장 위생관리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.

개러지키친은 1000만원 보증금, 160만원 월 이용료에 브랜드와 업종에 맞는 주방 시설, 가전, 기물을 100% 마련해주는 풀옵션 공유주방이다.

개러지키친 권영재 대표는 “휴엔케어와 개러지키친의 MOU를 통해 위생적인 공유주방을 운영할 수 있다. 휴엔케어의 전문해충방제서비스를 통해 배달 음식에 대한 위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”이라며 “개러지키친은 전문 위생사의 점검을 바탕으로 유통기한, 보관방법, 원산지표기사항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위생 문제를 보다 철저히 관리 감독할 예정”이라고 전했다.

한편 삼양인터내셔날은 지난 2014년 휴엔케어라는 전문 해충방제서비스 브랜드를 론칭한 후 최근 인천국제공항, 김포국제공항 등을 수주하며 론칭 5년만에 전문 해충방제서비스 업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.

업체 관계자는 “이번 협약을 통해 개러지키친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고 밝혔다.

개러지키친 하남점과 계양점은 8월 15일부터 입주, 운영이 가능하며 아울러 개러지키친은 9월 중 개러지키친 송파점의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. 현재 선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2년 계약 시 2개월 렌트프리를 제공하며 입주 상담은 개러지키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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